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뚜레쥬르, 김치 유산균 넣은 빵·케이크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뚜레쥬르 유산균 시리즈
    뚜레쥬르 유산균 시리즈
    CJ푸드빌 제빵브랜드 뚜레쥬르는 기존에 있던 인기 빵·케이크 제품에 김치 유산균을 첨가한 ‘유산균 시리즈’를 새로 선보인다고 30일 발표했다.

    뚜레쥬르가 사용한 ‘김치 유산균’(CJLP-133)은 CJ제일제당이 7년 간 연구를 통해 김치에서 추출해 개발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상태 개선에 효과가 있는 유산균으로 인정받았다.

    뚜레쥬르는 이 유산균을 기존 인기 제품인 ‘연유 만난 단팥빵’과 ‘호두연유바게뜨’에 넣었다. 가격은 1000~2500원이다. 또 블루베리잼과 요구르트 무스가 어우러진 ‘떠먹는 블루베리 요거 케이크’, 블루베리와 치즈 무스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상큼 블루베리 치즈 무스’ 등 케이크 제품에도 유산균을 첨가해 새롭게 선보인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뒤엔…정몽구 명예회장 '민간외교' 빛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민간 외교' 활동이 재조명되...

    2. 2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관세 전쟁은 미국이 누리고 있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이점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습니다."(올레그 잇쇼키 미국 하버드대 교수)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전미경제학회(AEA) 2026...

    3. 3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