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네트워크 기술회사 브로케이드의 로이드 카니 CEO 입력2016.08.30 17:58 수정2016.08.31 04:38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면접할 때면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과 그렇지 못했던 순간을 묻는다. 그들이 이룬 성취를 말할 때 ‘내’가 무엇을 해냈다기보다 소속한 ‘팀’이 무엇을 해낼 수 있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을 중요하게 본다. 입사 후 팀이 어려운 프로젝트를 맡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가늠하기 위해서다.”-네트워크 기술회사 브로케이드의 로이드 카니 CEO,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美 이민단속원 총격에 또 사망사건…혼돈의 미네소타 2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이 사망하는 사건이 17일 만에 또 발생했다. 이민 단속 요원들이 총격 사고 후 시위 참가자를 제압하고 있다. AF... 2 이번엔 캐나다…"中과 협정하면 100%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과의 무역 관계를 개선한 캐나다를 향해 “캐나다가 중국과 협정을 체결한다면 미국으로 들어오는 모든 캐나다 상품 및 제품에 즉각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 3 美미네소타서 연방요원 총격에 민간인 또 사망 대규모 이민 단속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이 숨지는 두 번째 사건이 발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 요원의 총격은 정당방위였다고 옹호한 데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