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헤르베르트 하이너 아디다스 CEO 입력2016.08.31 17:30 수정2016.09.01 03:34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축구는 스트라이커가 많다고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10골을 넣어도 11골을 먹으면 지기 때문이다. 포지션별로 최고 인재를 찾아 배치하고 팀워크를 키워야 승리할 수 있다. 최고경영자(CEO)의 역할도 축구감독과 다르지 않다.”-스포츠용품회사 아디다스의 헤르베르트 하이너 CEO, WSJ와의 인터뷰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重, 다음달 2兆규모 미국 해양플랜트 수주 계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 델핀미드스트림과 2조원 규모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1호기 계약을 다음달 체결할 전망이다. 13일 조선업계... 2 하나은행, 안유진 사진 담은 나라사랑카드 출시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모델인 아이브(IVE) 안유진의 사진을 플레이트(Plate) 디자인에 적용한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오는 16일 선보인다.‘하나 나라사랑카드’... 3 혼다, 글로벌 자동차 사업 부문 신규 'H 마크' 도입 혼다는 자동차 사업 부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H 마크’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혼다의 H 마크는 1963년 처음 등장한 이래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