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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변호사와 법률상담 플랫폼 ‘로톡’, 변호사 상담 후기 및 별점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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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인-변호사 연결 플랫폼 ‘로톡’은 고객들이 더 쉽게 좋은 변호사를 선택하고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실제 의뢰인들에게 변호사 상담 후기를 받아 생생한 법률 상담 후기 및 별점 을 9월부터 서비스 내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521명의 변호사 수임료와 서비스 요금을 공개하고 있다.법률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할 지 막막하면서도 변호사에게 상담을 받기에는 심리적으로 비용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 로톡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15분 전화상담` 서비스를 2016년 5월부터 운영중이다.15분 전화상담은 원하는 변호사에게 상담을 예약하면 변호사가 전화를 걸어 15분간 상담하는 서비스이며 기존 법률 상담 비용이 30분 당 10만원의 비용이었던 것에 반해, 2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변호사에게 간편하게 상담을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어서 심리적, 비용적인 거리감을 낮췄다.관계자는 "과거에 의뢰인들이 변호사를 알아볼 때 지인 추천에 의지했던 이유는 어떤 변호사가 좋은 변호사인지 알기 어렵기 때문"이라며 "변호사별 상담후기는 고객들이 변호사를 선택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라고 말했다.로톡은 유료 전화상담 외에도 무료 온라인상담이 가능하며, 사례찾기를 통해 자신의 상황에 맞는 변호사 답변을 확인해 볼 수도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톡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이 가능하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엄태웅 “마음 고생 심했나?” 경찰 출석으로 활동 ‘적신호’ㆍ12호 태풍 `남테운` 북상, `천둥·번개 동반` 주말까지 많은 비...이동경로는?ㆍ엄태웅 경찰 출석, 충격에 빠진 임신 초기 아내 윤혜진…"건강 이상 생겼다"ㆍ`성폭행 혐의` 엄태웅 경찰 출석, 고소녀와 진술 엇갈려… 경찰 "증거물 확보"ㆍ고구마 칼로리, 소지섭 7kg 감량 비법?ⓒ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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