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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 인피니티 Q50, 프리미엄 수입 세단 1위…판매량 15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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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 인피니티 Q50, 프리미엄 수입 세단 1위…판매량 15배 '껑충'
    인피니티코리아(대표 이창환)의 베스트셀링 스포츠 세단 Q50이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한 제14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올해의 프리미엄 수입 세단’으로 선정됐다.

    인피니티 Q50은 독일 프리미엄 3사 경쟁 모델을 제치고 3년 연속 올해의 프리미엄 수입 세단으로 등극했다. 특히 Q50은 1대1 대면 투표에서 경쟁 모델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실제 수입차 구매가 가능한 만 20세 이상 59세 미만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인피니티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Q50의 탁월한 상품성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한 결과, 고객 여러분들로부터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프리미엄 수입 세단 시장의 새로운 리더로서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Q50은 지난 2014년 2월 국내 첫 출시됐다. 이후 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2015 올해의 차’ 국토교통부 선정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등 각종 상을 휩쓸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고성능 Q50S 하이브리드 모델은 올해 상반기 판매량이 지난 해 동기 대비 15배나 늘어, 인피니티 브랜드의 고속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장관진 기자 jk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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