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촌그랑자이' 492가구 일반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분양 하이라이트
    '신촌그랑자이' 492가구 일반분양
    서울 강북의 새로운 주거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포구에서 GS건설이 ‘신촌그랑자이’를 선보인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역세권 대흥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다.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8개 동, 총 1248가구 중 492가구가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된다. 임대 수요를 고려한 원룸과 투룸 형태의 부분임대형 46가구도 선보일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대흥동 13의 41에서 문을 연다.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02)2135-2577

    ADVERTISEMENT

    1. 1

      한강변 알짜단지 재건축…마포 도화우성 1627가구로 탄생

      서울 마포구 도화동은 지하철역과 가까운 한강 변 입지인데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받아 왔다. 언덕 지형에, 지어진 지 오래된 아파트가 많은 것이 원인이다. 최근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곳 단지들이 하나둘씩 재건축에 속도...

    2. 2

      전세금반환소송, 2개월 전 '통지'만 하면 안된다 [아하! 부동산 법률]

      전세 분쟁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은 "계약은 끝났는데요"라는 하소연입니다. 만기일이 지나면 전세보증금도 당연히 돌아올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무에서 전세금 분쟁은 '종료(만기)'가 아니라 '...

    3. 3

      그 비싼 반포 아파트 경매 넘어갔는데…집주인 평온했던 이유 [돈앤톡]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대출 규제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거래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 고가주택을 팔기 위해 고의로 경매를 일으키는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내놓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