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컬투쇼`, 청취자 사연으로 만든 영화로 단편영화제 ‘최우수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컬투쇼’가 제작한 영화 ‘돌고돌고돌고’(감독:우문기)가 대단한 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상인 ‘금관상’을 수상했다.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연출:김찬웅, 이세훈)는 컬투쇼 10주년을 맞이해 청취자 사연을 바탕으로 한 ‘단편영화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에 우문기 영화감독이 함께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시나리오를 다듬고, 배우 오정세와 박지영, 지수가 주연을 맡아 ‘돌고돌고돌고’라는 단편영화를 완성했다.`돌고돌고돌고`(감독:우문기)는 두시탈출 컬투쇼 사연 중, 운전을 좋아하는 어머니가 중고차를 구입한 뒤 운전하다 차가 멈추지 않아 생긴 에피소드를 재미나게 각색한 영화다. 영화에서는 운전하는 어머니와 차를 세우기 위한 카센타 직원들의 노력이 익살스럽게 표현되어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SBS’컬투쇼’ 1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것으로, 청취자의 사연을 단편영화로 제작했으며, 추후 해외 단편 영화제에도 출품할 예정이다.또한 영화 ‘돌고돌고돌고’는 오는 11월 14일 SBS파워FM 20주년 기념일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야구해설가 하일성 사망, 아내에 보내지 못한 메시지 "사랑한다, 미안하다"ㆍ`해피투게더3` 제시 "가슴성형 악플, 내 돈 내고 수술한거니 감출 필요 없다"ㆍ`백년손님` 한현민, "`자발적 귀가`를 부르는 아내의 비법은.."ㆍ가습기살균제 성분 검출 화장품-물티슈 리스트, "믿고 쓸게 없네"ㆍ송윤아 심경고백, 여전히 `뜨거운 감자`.. 해명의 역효과 `싸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샌드박스,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차병곤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경영 구조 최적화를 도모한다.샌드박스는 21일 이사회를 개최해 차병곤 공동대표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부터 추진한 기업 내실화 작업을 ...

    2. 2

      핵심 인프라, 중국산 완전 퇴출 나선 EU…무역 분쟁 재점화 [차이나 워치]

      유럽연합(EU)이 통신·에너지 등 핵심 인프라 부문에서 중국산 장비 퇴출을 강도 높게 추진하면서 중국과 무역 갈등이 재점화할 조짐이다.EU는 주요 인프라의 취약성을 보완해 경제 안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

    3. 3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行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정 대표를 불구속...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