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KSS해운,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S해운이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7분 현재 KSS해운은 전날보다 1800원(10.91%) 뛴 1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SS해운은 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159만2940주이며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21일이다.

    회사 측은 무상증자를 통한 유통물량 증가로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시장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비행기 만드는 로봇" 기대감 폭발…주가 144% '불기둥' 쐈다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중국 로봇 전문 기업인 유비테크가 강세를 기록했다. 에어버스와 협력해 항공기 제조 분야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한다는 소식 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유비테크 '8% 급등'...에어버스에 로봇...

    2. 2

      하루 만에 '500억' 샀다…외국인 러브콜에 주가 급등한 회사 [종목+]

      SK텔레콤(SKT)의 주가가 19일 7% 넘게 급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SK텔레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900원(7.05%) 오른 5만9200원에 장을 끝냈다. 장중 한때 5만9600원까지 올라...

    3. 3

      한경Aicel 데이터 기반 'K수출기업액티브' 대박

      KEDI 지수를 기반으로 기업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는 전략형 상장지수펀드(ETF)도 순항 중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최근 증시 상승을 이끈 종목을 담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19일 코스콤 ETF체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