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상대로 이혼소송…외도설 나돌더니 결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브란젤리나’로 불리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던 잉꼬부부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이혼한다.CNN 방송을 비롯한 미국 언론은 20일(현지시간)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신청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이 부부의 법률대리인인 로버트 오퍼 변호사는 AP 통신에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청구 소송을 확인하면서 “가족의 건강을 위한 결정”이라고 전했다.정확한 이혼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결할 수 없는 차이’라는 내용이 소장에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연예전문 매체인 TMZ는 안젤리나 졸리가 법원에 자녀 6명의 양육권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졸리는 피트의 자녀 방문 권리 승낙을 요청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앞서 지난 1월 두 사람은 미국 언론을 통해 한차례 이혼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측근은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졸리가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을 계속 해오고 있다”며 “"피트는 졸리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결국엔 졸리를 포기했다. 영화를 찍고, 만들고, 인권 문제에 신경쓰고 그리고 아이들에 신경쓰다보니 두 사람은 서로와 보내는 시간을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브래드 피트는 ‘더 로스트 시티 오브 Z(The Lost City of Z)’에 출연한 배우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 같은 소문에 대해 시에나 밀러는 “피트와 단 두 번 만났고 루머에 신경쓰고 싶지 않다”며 부인한 바 있다.한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2004년 영화 ‘미스터 앤드 미시즈 스미스’에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피트는 졸리와 만나면서 전 부인 제니퍼 애니스턴과 이혼했다.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케냐, 에티오피아, 베트남에서 입양한 아이 셋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셋 등 6명의 자녀를 뒀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조보아, 모태미녀 인증… 오똑한 콧날 "인형같아"ㆍ허민♥정인욱 열애,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커플 또 누가 있나?ㆍ경주 지진으로 첨성대 정자석 또 3.8㎝ 이동…문화재 피해 속출ㆍ`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핏빛 기운 감지한 이지은, `고려 광종` 정체 알았다ㆍ정형돈 형돈이와 대준이 컴백, “이상하게 꼬였네”...반응 ‘극과 극’ⓒ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美,시민 사망한 이민단속에 두번째 정부 셧다운 위기

      미국 정부가 과도한 이민 단속으로 두 번째 시민 사망 사건이 나오면서 두 번째 셧다운 위기를 맞고 있다. 28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요...

    2. 2

      AI 기대로 S&P500 한 때 7,000포인트 돌파

      28일(현지시간) 글로벌 기술 대기업들의 사상 최고 실적이 인공지능(AI)관련주 상승을 부추기면서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개장초 0.3% 상승하면서 7,000포인트를 돌파한 S&P500은 동부...

    3. 3

      아마존, AI로 효율화·부진사업정리로 1만6000명 감원

      아마존은 1만 6000명의 기업 부문 감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해 10월 이후 약 3만명에 달하는 감원 계획의 2차 실행이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아마존은 AI도입 확대에 따른 효율성 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