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상청, 오늘 오전 10시 경주 지진 중간상황 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 정책브리핑을 열어 경주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지진에 대한 중간상황을 발표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브리핑에서는 12일 이후 발생한 여진상황과 향후 전망 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리핑에는 전문가인 이준기 서울대 교수, 강태섭 부경대 교수, 김광희 부산대 교수도 참석해 이번 경주 여진과 관련된 분석도 내놓는다.

    한편 12일 밤 규모 5.8의 경주 본진 탓에 발생한 여진이 총 423회로 집계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주 여진은 이날 오전 6시 현재 규모 1.5∼3.0이 406회로 가장 많고, 3.0∼4.0 15회, 4.0∼5.0 2회 등 총 423회다. 이날 오전 5∼6시 1.5∼3.0 지진이 1회 추가됐다.

    최근 비교적 강도가 센 여진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53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0㎞ 지역에서 규모 3.5의 여진이 생겼다.

    앞서 19일 밤에는 경주에서 비교적 강도가 센 규모 4.5의 지진이 일어났다. 12일 오후 8시32분 54초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 지역에서 역대 최강급인 규모 5.8의 본진이 일어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3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