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자여자 미소, 베트남 공연 후 긴급 후송…건강 악화로 스케줄 전면 취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컴백을 앞두고 있던 4인조 걸그룹 여자여자 멤버 미소가 결막염으로 금주 스케줄을 전면 취소한 가운데 소속사 에이치 브라더스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여자여자 소속사 측은 "베트남 공연에 참여후 멤버 미소가 결막염 증세로 현지병원에서 치료 중 알러지 반응 약물을 눈에 투여 하면서 상태가 악화돼 지난 3일 새벽 긴급 후송됐고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음원 발매 전 갑작스런 건강악화로 홍보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 해진 여자여자 측은 "우선 가수가 건강을 되찾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 음원 발매 전 스케줄을 전면 취소한 상태다. 1주일 정도 회복기가 필요해 다음 주 예정됐던 음원 발매 스케줄에 대해선 상당부분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미소는 병원에서 필요한 치료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한 뒤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첫 앨범 타이틀곡 딜 (DEAL) 로 데뷔한 ‘여자여자’는 리더 보리를 필두로 리나, 아령, 미소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이다. 한편 걸그룹 여자여자는 신곡 ‘쥬시 시크릿(juicy secret)’로 10여 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SES 재결합 “눈 돌아갈 원조요정 똑똑똑”...아재들 반응 완전 최고
    ㆍ[오늘 날씨] 태풍 ‘차바’ 영향 전국 ‘흐리고 비’…오후에 대부분 그쳐
    ㆍ[제18호 태풍] `차바` 영향권 부산 태풍경보… 도로통제·항공편 결항, 태풍경로 `촉각`
    ㆍ오지은 하차 “절대 미모 언제 다시 볼까”...팬들 ‘슬프고 괴로워’
    ㆍ소율 공황장애로 활동 중단, “회복이 최우선” 컴백은 언제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23일 이같이 공시했다. 매출은 9조288억원으로 전년보다 9.4% 줄었다. 순이익은 6483억원으로 1.5% 늘었다.지난해 연간 수주액은 6조4000억원, 수주잔액은 17조8000억원이었다. 메탄올, 저탄소 암모니아, 지속가능항공유(SAF), 액화천연가스(LNG), 친환경 플라스틱 플랜트 등 미래 에너지 신사업 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는 평가다.특히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삼성E&A의 4분기 영업이익은 2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지만 시장 전망치(2050억원)보다는 35.3% 많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7572억원, 순이익은 19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72.9% 증가했다.삼성E&A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DT) 등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연간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삼성E&A는 올해 목표로 수주 12조원,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을 제시했다.김진원 기자

    2. 2

      하나은행, HD현대重·무보와 K조선 수출에 4000억 지원

      하나은행은 23일 HD현대중공업,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조선업 수출 공급망을 확산하고 중소 조선사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하나은행과 HD현대중공업은 각각 230억원, 50억원 등 총 280억원을 무보에 공동 출연해 1분기에 40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HD현대중공업이 추천하는 협력업체 등이다. 대출금리 및 환율 우대 등 협력업체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조선업이 밀집한 울산·경남 지역은 물론 남해안 벨트 전반으로 지원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마련한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하나금융은 2030년까지 생산적·포용금융에 총 100조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장현주 기자

    3. 3

      [포토] 삼성 "학습 능률 높여준다"…유럽 교육 기술 전시회 주목

      삼성전자가 이달 21~23일 영국 엑셀런던에서 열린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서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XR,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등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제품을 선보였다. 관람객이 삼성전자의 AI 솔루션과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