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두나, 복근+각선미 드러낸 화보 '뇌쇄미 폭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두나, 복근+각선미 드러낸 화보 '뇌쇄미 폭발'
    배우 배두나의 뇌쇄미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배두나는 6일 발간된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감각적인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광활한 자연 배경과 배두나의 강렬한 눈빛, 춤추는 듯한 몸짓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롱 코트를 가운처럼 걸치거나, 코트 안에 브라 톱을 매치하는 등 대담한 스타일링을 여유롭게 소화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두나는 영화 ‘터널’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주인공 정수(하정우)의 아내 세현 역을 맡아 사실감 있는 연기를 펼친 배두나는 "'터널'에서 남자들이 극을 재미있게 이끌 때 세현 캐릭터는 진정성 있는 얼굴로 들뜨지 않게 분위기를 잡는 역할이었다. 그래서 여배우가 화장을 하고 나오면 몰입을 방해할 거 같다는 걱정이 있었다”며 “다크서클을 만들고 메이크업도 안 하고, 머리도 떡지게 해서 갔다. 조명기사님이 여배우의 첫 촬영이라 예쁘게 만들어주신다고 반사판을 준비했는데 민낯으로 와서 당황하셨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배두나, 복근+각선미 드러낸 화보 '뇌쇄미 폭발'
    배두나는 최근 미국드라마 ‘센스8’ 시즌2 촬영도 마쳤다. ‘센스8’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8명이 텔레파시로 정신이 연결되고 의문의 조직과 맞서게 되는 SF 판타지 드라마. 배두나는 극중 파이터 역할을 맡아 액션 연기를 위해 노력했다.

    그는 “내가 근육이 없기로 유명한데 시즌2 때 더 강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지난해 11월부터 계속 운동만 했다. 하루에 3시간은 기본으로 운동하고, 스턴트 리허설도 따로 했다. 서울 촬영 직전에는 하루 7시간 정도 운동한 것 같다. 일생일대에 이렇게 근육이 딱딱해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

    배두나는 올해 안으로 또 다른 한국 작품 출연을 결정할 계획이다. 그는 “연말에 한 작품 들어가려고 계획 중”이라며 “한국 작품을 하면 힐링이 된달까. 한국 스태프나 배우들과 같이 일하는 게 좋다. 우리만의 문화가 있다. 한국 스태프들은 진짜 영화를 사랑하고, 좋은 영화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배두나, 복근+각선미 드러낸 화보 '뇌쇄미 폭발'
    배두나의 화보는 하이컷 183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사책엔 없는 단종…유해진·박지훈의 세대 초월 앙상블 '왕과 사는 남자'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1457년 조선, 누구도 끝까지 들여다보지 않았던 시간이 스크린 위로 소환된다.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를 빼앗긴 단종 이홍위의 유배 이후를 중심으로, 기...

    2. 2

      아이브, 장원영 '킬빌' 카리스마로 컴백 신호탄

      그룹 아이브(IVE)가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신보의 서막을 알리는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게재했다.공개된 첫 커밍순 필름은 분위기만으...

    3. 3

      역시 NCT 파워, 제노·재민 '와인드업' 2일 만에 조회수 300만회 돌파

      '와인드업' NCT 제노, 재민의 연기 호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제노, 재민이 출연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연출 김성호, 극본 변재철, 기획 테이크원컴퍼니, 제작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