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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보험사기 근절·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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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은 지난달 30일 보험사기방지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국 57개 지역단의 설계사 2만여명과 임직원들이 한 달간 보험사기 근절과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4월부터 본사 특별조사팀(SIU)이 영업현장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신고포상금을 업계 최고수준인 10억원으로 인상하는 등 예방 활동을 벌인 결과, 지난해 월 평균 2.3건이던 보험사기 제보가 최근 5개월간 10.9건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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