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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스마트폰 출입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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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은 건설업계에서 처음으로 블루투스를 활용해 터치 없이 스마트폰 휴대만으로 열리는 `스마트폰 출입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시스템은 입주자가 출입문 키 없이 스마트폰만 지니고 아파트 공동 및 세대 현관에 3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자동으로 출입이 가능합니다.특히 현관 통과시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해당층을 지정해 호출되며 세대 현관 잠금장치도 저절로 해제돼 거실안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동탄과 태전2차단지, 디에이치 아너힐즈 등에 새로운 출입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입니다.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2016 머슬마니아, 여심+남심 홀린 베스트 드레서는?ㆍ경주 규모 3.3 지진 “엎친 데 덮쳤다”..불안과 공포 ‘최고조’ㆍ`청담동 조폭 회칼 대치` 범서방파 부두목 전격 검거ㆍ한국 vs 이란, 최종예선 격돌…중계시간 및 채널은?ㆍ시진핑, 포르투갈 총리가 준 비밀선물에 `함박웃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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