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상향식 증착환경 등에서 기판과 마스크를 정렬할때 사용되는 자성체를 검사해 증착 성능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라며 "디스플레이 제조장비에 특허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