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끼줍쇼’ 오늘 첫방, 이경규X강호동 ‘망리단길’ 뜬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규동 콤비가 망원동에 떴다.19일(오늘)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식(食)큐멘터리 ‘한끼줍쇼’에서 이경규와 강호동은 첫 번째 한 끼 장소로 망원동을 방문한다.망원동은 사람 냄새 나는 정감 있는 주택가와 그 사이에 다양한 가게들이 들어서면서 ‘망리단길’이라는 별명이 붙은 매력적인 동네다.첫 촬영 장소가 망원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경규는 망원동에 대한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경규는 “신혼 시절을 망원동 근처에 위치한 성산동에서 보냈다. 이곳은 내 구역. 내가 문을 두드리면 다 열어 줄 것”이라고 호언장담 했다. 또한 ‘망원동 브라더스’라는 책을 영화화 하려다 중단한 아픔을 고백하기도 했다.식(食)큐멘터리 ‘한끼줍쇼’는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의 저녁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숟가락 하나만 들고 길을 나선 이경규와 강호동이 시청자와 저녁을 함께 나누며 ‘식구(食口)’가 되는 모습을 따라간다. 하루를 버티는 힘이자 소통의 자리인 ‘저녁’을 함께하는 모습에서 다양한 삶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망원동을 찾은 두 사람이 시청자와 저녁 한 끼를 함께 할 수 있을지는 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힙합의 민족2 맹기용 “때민듯 매끈해”…남자의 품격 ‘인기폭주’ㆍ‘와사비테러’ 오사카서 또 한국인 봉변…일본 여행객 ‘혐한’ 주의보ㆍ친구 살해한 사우디 왕자 처형 "왕족도 예외없어"ㆍ구미공단 스타케미칼 폭발, “공장뚜껑 수백미터 날아가” 아수라장ㆍ`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홍종현, 백현-지헤라 죽음에 "은아, 순덕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요란한 환율대책이 되레 시장 자극…"기대 심리 못꺾어"

      올들어 슬금슬금 오르던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다시 돌파했다. 외환당국은 물론 대통령실과 각 부처가 동원돼 시장 안정책을 쏟아냈지만 환율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를 꺾지 못했다는 평가다. 섣부른 대응...

    2. 2

      제조기업 10곳 중 8곳 "올해 유지·축소 경영"

      국내 제조기업 10곳 중 4곳이 올해 경기가 둔화할 것으로 보고, 확장보다 안정 중심 경영을 계획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업들은 올해 경영의 발목을 잡는 최대 위협 요인으로 달러당 1500원 가까이 오른 ...

    3. 3

      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르노의 프랑스 DNA와 한국의 기술적 역량이 결합해 탄생한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결과물이 베일을 벗었다. 프로젝트 첫 번째 모델인 그랑 콜레오스가 흥행에 성공한 데 이어 첨단 기술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