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금융, 신임 부사장에 양형근 금감원 부원장보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증권금융이 잇따른 `낙하산 인사` 논란에도 양형근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한국증권금융은 오늘(2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상임이사 부사장에 양현근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선임했습니다.양현근 한국증권금융 신임 부사장은 1960년생으로 조선대 경영학 학사, 연세대 증권금융학 석사를 거쳤으며, 한국은행 여신관리국으로 입행한 뒤 금융감독원 외환업무실장, 금융투자감독국장, 기획조정국장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부원장보로 근무해왔습니다.한국증권금융은 이번 인사에 따라 사장과 부사장, 감사까지 상임이사를 모두 관 출신의 외부인사로 채우게 됐습니다.한편, 한국증권금융은 상임이사후보 추천위원회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임시주주총회를 지난 19일에서 이날로 한차례 연기했습니다.한국증권금융은 양 신임 부사장 내정설에 대해서는 "부사장 후보는 법령과 내규에 따라 상임이사후보 추천위원회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추천됐다"고 거듭 해명한 바 있습니다.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세상에이런일이` 신경섬유종 심현희씨, 130cm·30kg 가녀린 체구 "안타까워"ㆍ"갤S7 방수기능 바다에 빠진 호주인 살렸다"ㆍ오패산터널 총격전 피해자 아내 “얼굴만 아는 사이인데 왜 그랬는지 의문”ㆍ테이스티로드 유라 “시청자들도 놀랐다, 고급스러워”...빛나는 먹방!ㆍ‘세상에이런일이’ 신경섬유종 심현희씨 돕기 펀딩 개설, 시청자 후원 봇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2. 2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

    3. 3

      새해부터 이게 웬 떡…"쏘나타 팔고 EV6 샀더니 680만원 대박"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