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영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차장은 “불필요한 비용을 없애고 소비자들의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통장 미발행 대상을 은행 전체 상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에서 올 1월부터 지난 9월까지 신규 개설된 계좌 중 종이 통장이 발행된 비율은 전체의 70%다. 전자 통장 등으로 대체되면서 이 비율은 점차 감소하고 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