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푸른 바다의 전설` 편성 SBS 측, 전지현 이민호 조합 언급 "시놉 보기 전에 확정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전지현 이민호 주연 `푸른 바다의 전설`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14일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진혁 PD를 비롯해 전지현, 이민호 등이 참석했다.이날 주인공 이민호는 파트너 전지현에 대해 "선배가 풍기는 포스나 아우라가 강하기 때문에 제가 그동안 해왔던 작품의 패턴보단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며 "확실히 편해지다보니 리액션이나 순간순간 느껴지는 호흡들이 이제 자연스럽게 잘 되고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특히 SBS 측은 박지은 작가가 집필하고 전지현, 이민호가 주연을 맡은 `푸른 바다의 전설` 시놉도 보지 않은 채 편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SBS 김명섭 드라마 본부장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드라마의 시놉시스를 30일에야 봤다. 제목도 처음 알았다"며 "내용과 상관없이 11월 편성을 일찌감치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어 "이 정도 조합이면 방송사가 편성을 안 하는 게 이상한 것"이라며 "그만큼 믿는 조합이고 흥행을 확신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온라인속보팀 김도연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문] 표창원 "당장 사퇴하고 떠나고파" 여아 정치권에 쓴소리ㆍ뉴질랜드 지진은 슈퍼문 때문? 동일본 대지진·남아시아 대지진 때도 등장ㆍ정청래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 날 망령굿판? 충격적"ㆍ김제동 "정치는 삼류, 국민은 일류"ㆍ보령서 규모 3.5지진, 왜 잦아지고 강해지나…‘슈퍼문’과 연관성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환율 안정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23일 교체됐다. 2개월 전 정책 라인 주요 국장에 임명된 이형렬 전 정책조정관(국장·행시 40회)이 새 국제금융국장으로 임명됐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

    2. 2

      한국딜로이트 신임 대표에 길기완

      한국딜로이트그룹은 23일 파트너 승인 투표를 거쳐 길기완 경영자문 부문 대표(사진)를 신임 총괄대표로 선출했다.길 신임 대표는 오는 6월 1일부터 대표 업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이다. 앞으로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

    3. 3

      4분기 깜짝실적 삼성E&A…"올해 수주 목표 12조원"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