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상증자로 지창배 청호컴넷 대표가 69만8924주, 신형란 청호엔터프라이즈 대표가 146만2365주를 취득했다. 이에 따라 이매진아시아의 최대주주는 기존 청호컴넷에서 청호컴넷 외 2인으로 변경됐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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