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해운, 한진해운 컨테이너 사업 일부 양수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해운한진해운의 일부 컨테이너 사업을 양수한다.

    대한해운은 22일 한진해운의 태평양노선 관련 영업 및 운영 고객관리 정보와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주요 지역 7개국 소재 자회사 물류운영시스템 등의 물적 자산 및 관련 인적 조직 등을 포함한 사업을 370억원에 양수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대한해운은 "한진해운의 미주 아시아 영업권을 확보함으로써 기존의 벌크선 사업, 탱커선 사업 외 컨테이너 사업을 거느린 종합해운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해운의 한진해운 일부 영업양수 기준일은 2017년 1월5일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외국인 1.5조 매물폭탄에도 약보합…코스닥은 강세

      코스피가 약보합세다. 외국인이 현·선물을 합쳐 1조5000억원에 가까운 매물 폭탄을 던지고 있지만,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이 와중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닥은 1%대 강세를 보이고 ...

    2. 2

      이란 사태 진정·미국 휴장에…유가 보합세 [오늘의 유가]

      미국의 이란 군사 개입 가능성이 줄면서 유가가 보합세를 보였다. 시장은 그린란드 사태가 유가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19일(현지시간) 런던ICE선물거래소의 3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은 전일 대비 0.0...

    3. 3

      "43만 부자·은퇴자 감세 안돼"…국민참여펀드 역차별 논란

      오는 6~7월 등장하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자는 최대 18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하지만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상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세 혜택을 주지 않...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