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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조원동 구속영장 기각한 성창호, 대법원장 비서실 근무경력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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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24일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 대한 영장을 기각한 성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를 향해 “명예혁명적 시대상황에 대한 고민을 덜한 듯 하다”고 비판했다.박범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성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가 실검 1위”라면서 이같이 밝혔다.박 의원은 “(성창호 부장판사는) 가습기 사건, 롯데 사건에 이어 조원동 전 수석 영장 기각 그리고 백남기 농민 조건부 부검 영장(을 발부했다)”면서 “명예혁명적 시대상황에 대한 고민을 덜 한 듯(하다)”고 비꼬았다.그러면서 “대법원장 비서실에서도 근무했으니 더 도드라져 보인다”고 덧붙였다.앞서 이날 온라인에선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의 사퇴를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에 대한 영장을 기각한 성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에 관심이 쏠렸다.성창호 부장판사는 영장 기각 이유에 대해 “통화 녹음파일을 포함한 객관적 증거자료 및 본건 범행에 이르게 된 경위에 관한 피의자의 주장내용 등에 비추어 보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라디오스타` 한석준 "솔로? 행복하다… 강아지는 그리워"ㆍ은행권, 주담대 금리 평균 3%대 진입‥가계빚 부담 가중ㆍ"최순득 연예인 누구?" 최家-연예계 `검은 커넥션`ㆍ"26일 광화문으로" 농민들 트랙터 몰고 상경중ㆍ외인 매도 `주춤`, 변동성 장세에 맞춘 대응 필요ⓒ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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