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직 국회의장 국무총리 등 정·관계 원로, 오늘 만나는 까닭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직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등 정·관계 원로들이 27일 오후 만나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정국혼란을 타개할 해법을 모색한다.

    박관용 전 의장 주최로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리는 이날 회동에는 박 전 의장을 비롯해 여권 출신의 김수한·김형오·정의화 전 의장과 야권 출신의 김원기·임채정 전 의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홍구(김영삼 정부), 고건(김대중·노무현 정부), 한승수(이명박 정부) 등 민주화 이후 역대 정권의 전직 총리와 조순 전 서울시장, 진념 전 경제부총리 등 총리급 인사들도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박 전 의장과 고 전 총리는 2004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됐을 때 각각 입법부 수장과 대통령 직무대행 총리를 지낸 경험이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동훈 "민주당에 밉보이면 밥줄 끊기나"…김병기 저격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전직 보좌관들과 폭로전을 벌이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해 "민주당에 밉보이면 이런 일을 당하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27일 페이스북에서 김 원내대표가 전직...

    2. 2

      여야, 주말에도 특검 공방…"신천지도 수사" VS "물타기 뜬금포"

      여야가 올해 마지막 주말에도 통일교 특검을 두고 공방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특검에 신천지를 포함할 것을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물타기라고 일축했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7일 서면브리핑에서 "통일...

    3. 3

      李 대통령 지적에…성평등부, 취약계층 '생리용품 지원책' 강화

      내년부터 생리용품 지원금을 연중 언제 신청하더라도 연간 지원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성평등가족부는 2026년부터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 지원 혜택이 확대된다고 26일 밝혔다. 생리용품 지원사업은 기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