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필언 미국 시러큐스대 한국총동창회장 입력2016.11.28 17:49 수정2016.11.29 00:28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필언 전 행정안전부 제1차관(사진)이 지난 25일 열린 미국 시러큐스대 정기총회에서 한국 총동창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서 전 차관은 1996년 시러큐스대 맥스웰스쿨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의대 증원 규모 축소 전망 정부가 새로 설립될 공공의료사관학교(공공의대)와 의대 없는 지역에 신설될 의대에서 2037년까지 600명의 의사가 배출될 것으로 보고 내년도 의대 정원을 결정한다. 의대 정원 결정에 영향을 주는 2... 2 "좋아 보였다"…'음주운전 3회' 임성근, 문신 이유도 밝혀 음주운전 3회 전력을 고백한 임성근 셰프가 문신을 한 이유도 설명해 화제다. 지난 19일 임 셰프는 음주운전 3회 전력을 셀프 고백한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의 비판이 쏟아지자 일일이 댓글로 답글을 남... 3 부산시, 250조 해양반도체 시장 공략 전력반도체 국산화의 첫발을 내디딘 부산시가 관련 시장 선점에 본격 나선다. 해양반도체를 앞세워 소형 전기추진선 분야부터 ‘트랙 레코드’를 쌓고, 정부·연구기관·기업이 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