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양매직, SK매직으로 새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양매직이 29일 사명을 ‘SK매직’으로 변경했다. 사모펀드 글렌우드와 NH투자증권이 보유하고 있던 동양매직 지분 100%를 SK네트웍스에 매각한 데 따른 것이다. SK네트웍스는 전일 인수대금 지급을 완료했다. 기존 대표인 강경수 사장이 그대로 SK매직을 이끈다.

    SK그룹은 SK매직에 대한 계열사 편입, 상표권 등록, 사업장 간판 교체 작업 등을 올해 마무리한 뒤 내년 초 공식출범 행사를 할 예정이다. SK매직 관계자는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해 제품군을 늘리고 혁신적 신상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SK네트웍스의 해외 거점을 활용해 중국, 중동,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도 적극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장악에 나서자 한국 정유·석유화학업계가 몰래 웃음을 짓고 있다. 20년간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을 장악한 중국 정유·석유화학 기업의 영향력이 축...

    2. 2

      한화에어로 '천무' 노르웨이 뚫었다…美 제치고 2.8조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3. 3

      티머니 '5만명 개인정보 유출' 5억원대 과징금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만명 이상 개인정보를 유출한 티머니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티머니에 과징금 총 5억3400만원을 부과하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