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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툼 욕실난방기, 12월 7일 현대홈쇼핑 라이브 방송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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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난방기구를 찾는 이들이 급격히 증가했다.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전기장판이나 온열매트 외에도 욕실난방기, 난방텐트 등 다양한 아이디어 난방용품 판매량이 늘어나는 추세다.이에 ㈜지앤지비가 자사의 바툼 욕실난방기를 오는 12월 7일 16시 40분, 현대홈쇼핑 라이브 방송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간단한 샤워조차 부담스러운 추운 겨울, 소비자들이 포근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이 제품은 기존 순간전기난방기의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욕실난방기다. 기계 자체에 방수처리가 돼 있어 100% 완벽 방수는 물론 잠수에도 문제없이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1~8등급으로 나뉘는 IPX 방수등급에서 7등급을 획득한 것은 물론 특수램프로 제작해 물이 튀어나 깨지거나 누전 걱정이 없다. 또한, 짧은 시간에 열을 발산하기 때문에 별도의 예열도 필요 없다.장식용 조명등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이 쉽고 인테리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단순히 욕실난방기능 외에도 봄, 가을 환절기 및 장마철 습기 제거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하이드로 특수램프로 눈부심이 적으며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인증을 받아 전기요금도 저렴하다. 또한 설치가 간편해 욕실은 물론 주방, 베란다 등 난방이 필요한 공간이라면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소음이나 냄새도 없어 욕실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해 준다. 좌, 우 회전기능으로 욕실 구석구석 열기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공간 전체를 따뜻하게 하는 데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공기를 태우지 않아 산소 부족으로 인한 답답함도 해결했다.2016년 홈쇼핑 브랜드 대상을 받은 ㈜지앤지비 관계자는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에 아이, 노인을 둔 가정에서 욕실용 난방기의 필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대로 바툼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예상한다"고 전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유라 남편 신주평, 병역 기피?.. "독일서 신혼생활"ㆍ"촛불에서 횃불로"… 김진태 발언에 `횃불` 밝힌 광화문ㆍ표창원 고소 심경 "정치적인 무리수.. 걱정 마세요"ㆍ허경영 4년 전 예언, 대통령 탄핵부터 촛불시위까지 “국민 들고 일어난다”ㆍ강연재, 9일 탄핵 표결 앞두고 "친문·문빠·광신도" 비난.. 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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