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 대통령, 특검보 4명 임명…'광우병 수사' 임수빈 변호사 배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보로 박충근(사법연수원 17기)·이용복(18기)·양재식(21기)·이규철(22기) 변호사를 임명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영수 특별검사는 지난 2일 특검보 후보자 8명을 선정해 박 대통령에게 임명을 요청했고, 박 대통령은 이들 중 4명을 특검보로 임명했다.

    관심을 모았던 임수빈 변호사(55·19기)는 배제됐다. 임 변호사는 2008년 광우병 파동과 관련해 MBC ‘PD수첩’ 제작진 기소 여부를 두고 검찰 수뇌부와 갈등을 빚어 사직한 인물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격전지 대구시장 선거'…6선 주호영 등 금배지 5명 도전장

      국회 최다선인 6선 주호영 국회 부의장(국민의힘·대구 수성구갑)이 25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김부겸 전 국무총리 차출론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2. 2

      文 "평생 민주주의와 국가 위해 헌신"…이해찬 별세 애도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별세한 가운데 문재인 전 대통령은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 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했다"며 애도를 표했다.문 전 대통령은...

    3. 3

      "29일 만찬하기로 했는데"…정청래, 이해찬 별세 소식에 '울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제주 방문 일정 도중 이해찬 민주당 상임고문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헤아릴 수 없는 아픔이 밀려온다"고 했다. 민주당은 예정돼 있던 제주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취소하고, 지도부 전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