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더 미라클' 동현 "소나무 나현, 연기하더니 나한테 말 놔" 폭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 sidusHQ 제공
    사진 = sidusHQ 제공
    소나무 나현이 배역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7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웹드라마 '더 미라클'(극본 안호경, 연출 권진모)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권진모 감독을 비롯해 개그우먼 홍윤화, 소나무 나현, 보이프렌드 동현, 배우 학진이 참석했다.

    이날 나현은 "촬영 일정이 뒤죽박죽이었다"며 "시연 역할을 촬영하고 온 상태여서 시아 연기를 할 때 말을 더듬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동현은 "나현이 시연을 연기할 때는 굉장히 좋았다. 그런데 시아를 연기하면서 나한테 갑자기 말을 놓더라. 이 친구가 배역에 너무 빠져있구나 하고 느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미라클'은 외모도 성격도 정반대인 이란성 쌍둥이 자매가 몸이 바뀌어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2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첫 방영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사책엔 없는 단종…유해진·박지훈의 세대 초월 앙상블 '왕과 사는 남자'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1457년 조선, 누구도 끝까지 들여다보지 않았던 시간이 스크린 위로 소환된다. 오는 2월 4일 개봉하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를 빼앗긴 단종 이홍위의 유배 이후를 중심으로, 기...

    2. 2

      아이브, 장원영 '킬빌' 카리스마로 컴백 신호탄

      그룹 아이브(IVE)가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신보의 서막을 알리는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게재했다.공개된 첫 커밍순 필름은 분위기만으...

    3. 3

      역시 NCT 파워, 제노·재민 '와인드업' 2일 만에 조회수 300만회 돌파

      '와인드업' NCT 제노, 재민의 연기 호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제노, 재민이 출연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연출 김성호, 극본 변재철, 기획 테이크원컴퍼니, 제작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