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중공업, 이집트서 1600억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중공업이 이집트에서 1600억원 규모의 터빈, 발전기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중공업은 이집트 국영발전사인 UEEPC, CEPC로부터 1600억원 규모의 터빈과 발전기 공급에 대한 수주통보서를 접수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두산중공업은 UEEPC가 건설하는 아시우트 화력발전소와 CEPC가 건설하는 카이로 웨스트 화력발전소에 2020년 4월까지 650㎿급 터빈 및 발전기를 1기씩 공급하고 설치해 시운전까지 담당한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바뀐 건 없는데 예약 폭주"…흑백요리사 효과에 외국서도 '성지순례'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가 스타 셰프를 탄생시키면서 메뉴와 가격 구성 변화 없이도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가 몸담은 곳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약 개시와 동시에 마감되고 있다.1...

    2. 2

      제주 여행가서 커피 주문 후 영수증 봤더니…"이럴 줄은" 한숨

      제주 지역 커피 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가파르게 오르며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 물가 부담을 높이고 있다.1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

    3. 3

      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지난해 알트코인 투자로 97억 원을 벌어들인 슈퍼개미가 확인됐다. 또, 비트코인(BTC) 단일 종목으로만 38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슈퍼 고래'도 등장했다. 지난 14일 코인원은 지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