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CGV와 협약…인도네시아서 공동 마케팅 입력2016.12.12 19:10 수정2016.12.13 03:38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은행과 CGV의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이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지난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우리소다라은행과 CGV 인도네이사 블리츠가 영화할인 이벤트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CGV 고객에게 금융 우대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네마 정기예금 등 문화·콘텐츠·금융 제휴상품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국" vs "민폐"…다이소 뒤집은 'YOON AGAIN' 인증샷 [이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다이소)에 배치된 물품을 활용해 선전에 나서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선 "기발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여권 지지층에선... 2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롯데·현대, 사업자 선정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사업권을 반납한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DF2의 신규 사업자 후보자로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이 제출한 사업 제안서 평가와... 3 또 터졌다…'흑백2' 윤주모, 부실 도시락 논란에 입 열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도시락을 출시했다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