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부총리는 내년에도 주요 사업 예산을 연초부터 신속하게 집행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각 부처는 주요 사업의 집행 준비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 내년 초부터 즉시 집행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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