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호개발, 194억 규모 공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호개발은 롯데건설로부터 194억7000만원 규모의 내포집단에너지시설 건설공사 중 토목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수주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7.2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7월18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닥 대장주' 믿고 투자했는데 어쩌나…투자자들 '멘붕' [돈앤톡]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미국 머크(MSD)사로부터 받기로 로열티 비율이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친 점이 드러나면서 주가가 폭락했다. 투자자 사이에선 증시 안팎에서 과도한 기대가 형성되는데도 방관한 알테오젠에 대한...

    2. 2

      "밥 안 먹어도 든든" 환호한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

    3. 3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