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적들` 이재명 "우병우, 세월호 수사 압력 충분히 구속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적들` 이재명 성남시장이 예측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청문회 시나리오`가 눈길을 끈다.21일 시사프로그램 `강적들`에 출연한 이재명 시장은 우병우 전 수석의 5차 청문회 출석과 관련된 예상 시나리오를 언급했다.이날 `강적들` 이재명 시장은 우병우 전 수석이 청문회에서 취할 대응에 대해 "`일도 이부 삼백`이라는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며 "1번은 일단 도망가라는 것. 2번은 잡히면 부인하라는 것. 3번은 이도저도 안되면 백(Back)을 동원하라는 것이다"고 설명했다.앞서 우병우 전 수석은 22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5차 청문회에 출석을 예정해따.이재명 시장은 "법률의 최대 가치는 공평"이라면서도 "우병우 전 수석은 청와대에서도 법을 담당한 사람이라 법이 좀 우스울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그러면서 이재명 시장은 "세월호 수사팀에 압력을 행사한 우병우는 충분히 구속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재명 시장은 "실제 이 나라를 지배하는 것은 대통령이 아니고 최순실이었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했다"며 "우병우의 몫은 문고리 3인방과 뉴미디어비서관 등 최순실 사단의 업무 설거지, 준비 등이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리차드 막스에 제압당한 대한항공 기내 난동男 "술 취해 저지른 일" 진술ㆍ`라디오스타` 지드래곤 "태양, 민효린과 싸운 날 하루 종일 한숨"ㆍ대한항공 기내 난동 동영상 `충격`…침 뱉고 욕하고 `인격상실`ㆍ이재정 의원 vs 황교한 대행 2차전… "국정농단 몰라" "무능하다"ㆍ황교안 대행, 하태경 의원 "崔 부역자" 발언에 발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대규모 '희망퇴직' 줄잇는 은행들, 재채용마저 줄었다

      최근 대규모 희망퇴직이 줄잇는 은행권에서 재채용 규모마저 거듭 줄어드는 것을 나타났다. 비대면 거래 확산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 등으로 필요 인력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억대...

    2. 2

      LX판토스 '메가와이즈 청라센터', 글로벌 친환경 건축 인증

      종합물류기업 LX판토스는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가 글로벌 친환경 건축물 인증 'LEED'에서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발표했다.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GBC)가 운영하는 LEED는 전...

    3. 3

      '벤틀리도 취소할 판'…현대차 작정하고 만든 9000만원대 車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13일 국내 출시했다. 마그마 GV60은 제네시스의 향후 10년의 방향성이 담긴 '럭셔리 고성능'에 초점을 맞췄으며 벤틀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