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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넷 이벤트]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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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

    한국경제TV 와우넷파트너 김종철 소장의 공개 강연회가 오는 7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와우파에서 열린다. 주제는 ‘2017 연초 공략과 주도주 공개’로 무료로 2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와우파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시청은 유료로 2만원이다. 자세한 교육 문의는 와우파 홈페이지(wowfa.co.kr) 또는 와우파 대표번호(02-535-2500)로 하면 된다.

    한국경제TV 증권사관학교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 증권교육 전문팀 증권사관학교는 오는 8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에서 무료 주식 강연회를 연다. 증권사관학교는 와우넷 수익률 베스트파트너로 알려진 4명의 전문가(한동훈 강준혁 백진수 임종혁)로 구성돼 있다. 2017년 성공투자전략 등을 소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경제TV 금융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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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공급부족이 쏜 적자생존 탄환… 중소 IT업체 신제춤 줄취소

      세계적인 범용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IT 업계의 ‘적자생존’을 가속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생산 라인이 쏠리면서 제때 부품을 구하지 못한 중소 업체들이 사업을 접거나 신제품 출시를 취소하는 등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모양새다. ○“팔수록 손해”... 신제품 줄줄이 취소22일 외신 및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5위 PC 제조사인 대만 에이수스(ASUS)는 최근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를 중단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중국 드림스마트 그룹도 슬림형 모델인 ‘메이즈 22 에어’의 출시를 취소했다. 드림스마트 관계자는 “작년 4분기 이후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며 생산 비용은 물론 전체적인 사업 로드맵에 큰 충격을 줬다”고 밝혔다. 공격적인 외형 확장에 나섰던 업체들도 올들어 출하량 목표치를 무더기 하향 조정하고 있다. 샤오미는 올해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대비 1000만~7000만 대가량 낮춰 잡았다. 저가 스마트폰 강자인 트랜션은 당초 1억1500만 대로 잡았던 연간 생산 목표를 3000만~4500만 대나 줄였다. 중소업체들이 이같은 조정에 나선 건 범용 메모리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다. 메모리 시장의 가격 지표 역할을 하는 범용 D램(DDR4 8Gb)의 가격은 지난해 말 9달러를 돌파하며 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해 초 1.35달러 선에서 거래되던 것과 비교하면 1년 만에 7배 넘게 폭등한 것이다.이에 연동되는 스마트폰용 저전력 D램(LPDDR) 가격 역시 직격탄을 맞았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범용 D램이 40~60% 오르는 동안 LPDDR 가격도 전분기 대비 최대 45% 급등했다. 특히 저가 스마트폰의 주력 메모리인 LPDDR4X의 공급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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