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팅크웨어 블랙박스 'CES 2017' 혁신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
    팅크웨어 블랙박스 'CES 2017' 혁신상
    팅크웨어는 자사 글로벌 블랙박스 브랜드 ‘팅크웨어 대시캠’이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7’에서 차량 내부용 오디오·비디오부문 혁신상을 받았다고 3일 발표했다. 2015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수상 제품은 팅크웨어가 개발한 신제품 블랙박스(모델명 F800 에어·사진)다. F800에어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해 커넥티드카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차 중 충격이 발생하면 운전자에게 이 사실을 즉시 알린다. 사고 등 긴급상황이 일어나면 비상연락처에 스스로 연락하는 기능을 적용했다.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분석해 안전운전을 돕는 ‘운행 리포트 서비스’도 지원한다. CES 2017을 통해 미리 공개되는 F800에어는 올해 하반기 북미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팅크웨어 블랙박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앞으로도 블랙박스 기술 트렌드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차기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유력

      신임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선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장은 금융위원회가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대통령 결재가 이뤄질 경우 장 대표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최종 확정된다.21일 금융권...

    2. 2

      AI 업계 "데이터센터수요로 전기공, 배관공, 건설노동자 각광"

      인공지능(AI)이 전 세계 고용 시장을 뒤흔들고 있으나 데이터센터 건설붐에 전기공, 배관공, 건설 노동자들이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화이트컬러 신입직원이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일자리는 대폭 사...

    3. 3

      국제에너지기구 "지정학 우려에도 1분기 심각한 석유 공급 과잉"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1분기 세계 석유 시장이 심각한 공급 과잉 상태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21일(현지시간) IEA는 월간 석유보고서에서 1분기 세계 석유 공급량이 수요량을 하루 425만 배럴 초과할 것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