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ES 2017] 조이, 어린이들 생활 습관 형성 돕는 `옥토퍼스 시계` 선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이(JOY)는 1월 3일(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Unveiled`에 참가해 좋은 습관을 위한 훈련 시계 `옥토퍼스 와치(Octopus watch)`를 선보였다.옥토퍼스 시계는 좋은 습관과 시간 개념을 가르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스마트 시계다. 어린 아이들이 실제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첫 번째 시계로 만드는 아이콘으로 시간을 제공합니다. 아이들의 책임감, 독립심, 자부심을 가르치는 아이들을 위한 스케줄러임과 동시에 부모님의 기대에 우선 순위를 매기고 일상 생활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보조자다.이 시계는 3세에서 8세 사이의 어린이를 위한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8세 미만의 어린이는 특정 시간이 지나갈 때 무엇을 해야 할지 기억하지 않고 시간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부모가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길 기대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한편,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는 전 세계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 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지난 10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김다현 기자한국경제TV 핫뉴스ㆍ`썰전` 전원책, `신년토론` 태도 논란 사과… 유시민 "귀여운 아재 이미지 무너져"ㆍ‘썰전’ 전원책, 신년토론회 태도논란 사과 “자제 못했다”ㆍ윤전추 행정관 "세월호 당일 朴대통령-김장수 통화 연결한 적 없다"ㆍ서석구 "촛불민심은 국민 민심 아냐" 주장에 이승환 `돌직구`ㆍ국회에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한겨울 쉼터+사료 제공 ‘훈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잇따른 금융권 해킹에 '디지털금융안전법' 속도전

      금융보안의 사각지대에 있던 법인보험대리점(GA), 암호화폐거래소, 대부업체도 이르면 내년부터 금융회사 수준의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관련법 제·개정에 나서...

    2. 2

      SK하이닉스, 청주에 19조 투자…'첨단 패키징 팹' 짓는다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19조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공장)을 짓는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SK하이닉스는 자사 뉴스룸을 통해 청...

    3. 3

      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공기열 히트펌프를 재생에너지로 지정하려는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업계와 전문가들이 13일 세종청사에서 집회를 열고 “전기를 소비하는 설비를 재생에너지로 분류하는 것은 재생에너지 개념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