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정상회담` 조승연 "프랑스 대선, 극우파 르펜 뽑겠다는 사람 많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가 내년 5월에 있을 프랑스 대선에 대해 언급했다.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조승연과 비정상 멤버들이 세계 각국의 대선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조승연은 2017년에 있을 프랑스의 대선에 대해 "극우파인 마리 르펜이 되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많이 높아졌다"고 말문을 열었다.프랑스 오헬리엉은 "프랑스 사람들이 시민혁명 때문에 좌파 성향이 강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역사를 보면 우파스러운 나라다"고 설명했다.조승연은 "프랑스 친구들에게 가끔 전화를 해서 대선에 대해 물으면 르펜을 뽑겠다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다"며 "EU탈퇴 때문에. 좌우에 상관없이 프랑스는 프랑스 방식대로 프랑스 전통에 맞춰 살겠다는 약속에 현혹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비정상회담` 조승연은 이날 유럽의 정세와 정서 등을 아우르는 판단으로 비정상 멤버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환갑’ 멜 깁슨, ‘만삭’ 여자친구 로잘린 로스 공개…애정과시ㆍ일본식 부동산 버블 붕괴 ‘논란’ㆍ`음주운전` 호란, 세 번째 벌금형… "주량 반으로 줄어" 무슨 말?ㆍ`복면가왕` 박혜수 "`K팝스타4` 탈락 후 연기자의 길, 행복하다"ㆍ음주운전 호란 "낮술 즐겼는데.. 이제는 술 싫어져"ⓒ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이노텍, 광주서 '차량용 두뇌' 만든다…1000억 들여 공장 증축

      LG이노텍이 광주사업장에 1000억원을 투자해 차량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모듈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AP모듈은 자동차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으로, 소프트웨어중심차량(S...

    2. 2

      고환율에 금·은 인상까지…새해부터 샤넬백 140만원 올랐다

      새해부터 샤넬, 에르메스, 부쉐론 등 명품 브랜드들이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고환율 국면이 지속되는데다 귀금속 가격도 천장을 뚫고 급등하고 있어서다. 일각에선 명품들이 환율 등을 빌미로 가격을 높여 '프...

    3. 3

      잇따른 금융권 해킹에 '디지털금융안전법' 속도전

      금융보안의 사각지대에 있던 법인보험대리점(GA), 암호화폐거래소, 대부업체도 이르면 내년부터 금융회사 수준의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관련법 제·개정에 나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