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은행, 해외송금·환율조회 가능한 '외국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 글로벌S뱅크(발송)
    신한 글로벌S뱅크(발송)
    신한은행은 국내 거주 외국인의 편리한 금융거래를 위해 외국인 전용 모바일 플랫폼인 신한글로벌에스뱅크를 10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외국인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국내 자금 이체, 환율 조회, 해외 송금, 외국어 콜센터 연결 등의 서비스로 이뤄졌다. 총 10개국 언어로 서비스된다. 신한은행은 외국어 콜센터, 외국인 특화 영업점 직원과 면담, 공과금 납부, 신한카드 조회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언어와 시간적 제약으로 금융거래가 어려운 외국인 고객을 위해 새로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의 해외 네트워크와 연계해 외국인 고객들의 금융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한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면세점서 매출 30배 뛰었다…줄서서 사가는 'K디저트' 뭐길래

      신세계면세점의 식품 큐레이션존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가 오픈 6개월 만에 식품 매출을 30배 성장시키며 면세점 쇼핑 흐름을 바꾸고 있다.19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명동점에 문을 연 &...

    2. 2

      일본 '잃어버린 30년' 닮아가는 한국…한은 '충격 분석'

      2000년 무렵 구직 시장에 뛰어든 일본 청년들은 심각한 취업난을 겪었다. 기업들은 대졸 신규채용을 중단했고 비정규직 일자리만 늘어났다. 이른바 '잃어버린 30년'의 '취업 빙하기' 세대...

    3. 3

      홈쇼핑에 도전장 내민 G마켓 "나도 라방·팬덤커머스 한다"

      G마켓은 인플루언서 팬덤을 앞세운 공동구매 라이브커머스 ‘팬덤라이브’를 내놓는다고 19일 밝혔다. '라방(라이브방송)'을 주무기로 키워온 CJ온스타일·GS샵은 물론 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