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아, 북미 8개 도시 팬미팅 투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솔로로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던 가수 현아가 북미 투어 팬미팅을 연다. 현아는 오는 2월 22일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24일 토론토, 26일 몬트리올, 3월 1일 미국 시카고, 3일 뉴욕, 6일 댈러스, 9일 샌프란시스코, 10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8개 도시를 도는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현아는 지난해 ‘The Queen’s Back’이라는 타이틀로 아시아 전역 팬미팅 투어를 성황리에 끝냈으며 올해는 북미 8개 도시를 도는 팬미팅 투어로 아티스트로써 ‘솔로 현아’의 진가를 유감없이 펼쳐 보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아시아 전역에서 아티스트 현아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면 올해는 북미 투어를 통해 솔로 현아로써의 스펙트럼을 넓혀갈 계획이다. 현아의 올해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현아는 그 동안 ‘체인지’(Change)를 비롯해 ‘버블팝’ ‘아이스크림’ ‘빨개요’, 지난해 ‘어때?’까지 많은 솔로 앨범들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독보적인 섹시 솔로 가수로써 가요계에 자리매김했다. 특히 솔로 앨범뿐만 아니라 트러블메이커, 싸이의 세계적인 메가 히트곡 ‘강남스타일’에도 참여하며 성공적인 콜라보를 이뤄냈다. 현아는 한편 최근 공개된 그룹 씨엘씨(CLC)의 타이틀곡 ‘도깨비’의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며 지난 12일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디지털 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썰전` 전원책 "이제는 지식 있는 대통령 만나고 싶다"
    ㆍ이승연 "수많은 역경끝에 첫방.. 엄마는 쉰, 딸은 아홉"
    ㆍ韓시장 후발 랠리 · 트럼프 정책 기대감↑… 코스피 강세
    ㆍ‘엄마가뭐길래’ 이상아, 배우 꿈꾸는 딸에 다이어트 강요 “기본 안됐다”
    ㆍ`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판사 남편과 100일도 안돼 `초고속 결혼` 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2. 2

      트럼프 '무력사용 배제' 에 美증시 안도…상승 출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획득하지 않겠다고 밝힌 후, 2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전 날 2.6% 하락...

    3. 3

      트럼프 "그린란드에 무력 쓰지 않겠다"…즉각 인수협상 요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스위스 현지시간) 유럽 동맹국들과 미국의 그린란드 인수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촉구했다. 또 그린란드 인수를 위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