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설 선물] 피부노화 방지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오설록 대표 티 '시그니처 블렌디드 세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모레퍼시픽
    [설 선물] 피부노화 방지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오설록 대표 티 '시그니처 블렌디드 세트'
    아모레퍼시픽은 가족과 친척,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설 명절 세트를 선보였다. 화장품과 건강식품, 차 세트 등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기분 좋은 선물세트를 소개한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인텐시브 크림’(50mL·48만원대)은 평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소중한 분께 선물하기 좋은 화장품이다. 질감과 보습 영양 면에서 기존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새로 내놨다. 피부에 더 부드럽게 흡수되도록 했고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해준다.

    아모레퍼시픽의 녹차 스템셀, 녹차 사포닌, EGCG 등 세 가지 녹차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피부 노화를 막아주고 탄력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한정판 세트인 ‘타임 레스폰스 인텐스 리뉴얼 컬렉션’에는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크림 50mL 정품과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뉴얼 젤 크림(15mL), 아이 패치 4세트가 담겨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에서 내놓은 건강식품도 추천할 만하다. ‘메타그린 더블 기획 세트’는 바쁜 직장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상품이다. 메타그린은 현미녹차 15잔 분량의 카테킨이 함유된 순수 녹차 정제 제품이다.

    [설 선물] 피부노화 방지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 오설록 대표 티 '시그니처 블렌디드 세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가진 한국인에게 좋은 대사 관리 식품으로, 고지방 고탄수화물 음식을 섭취할 때 메타그린을 먹으면 체지방 감소, 대사 증진에 도움을 준다. 35년 동안 녹차의 기능성을 연구한 아모레퍼시픽만의 노하우로 조합해 녹차 잎, 꽃, 씨를 모두 균형있게 담았다.

    메타그린은 다이어트를 하는 20~30대 여성뿐 아니라 수면 부족, 잦은 회식 등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대사가 원활하지 않은 직장인, 건강한 신체 및 생활을 원하는 30~40대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메타그린 90정짜리 2개 상품과 10일 체험분이 포함된 세트 가격은 10만원.

    평소 차를 즐겨 마시는 지인에게는 오설록에서 출시한 ‘설날선물세트’가 어떨까. 제주산 녹차와 동백꽃 등 다양한 차로 구성한 세트를 내놨다. 오설록을 대표하는 블렌디드 티로 구성한 ‘시그니처 블렌디드 티 세트’, 프리미엄 녹차 세트인 ‘프리미엄 티모음 세트’를 새로 선보였다. 순수 차에서 블렌디드 티까지 다양한 차를 직접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내 마음대로 만드는 선물세트’도 있다.

    오설록의 ‘시그니처 블렌디드 티 세트’는 그윽한 제주 삼나무 풍미에 싱그러운 제주영귤을 더한 ‘삼다연 제주영귤’, 달큼한 배향을 은은하게 맛볼 수 있는 ‘달빛걷기‘, 동백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제주 동백꽃 티’로 구성한 상품이다. 가격은 세트 크기에 따라 1만7000원~3만원대.

    오설록의 대표 녹차인 세작과 삼다연 삼 등 순수 허브차로 구성한 ‘오설록 프리미엄 티모음 세트‘(12만원)도 추천할 만하다. 이 세트는 고급스러운 소포장으로 잎차 품질을 오래 유지시켜줄 수 있도록 했다. 받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직접 고를 수 있는 ‘내 마음대로 만드는 선물세트’의 인기도 높다. 차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순수 차부터 다양한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블렌디드 티와 허브차까지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찰, 김경 2차 압수수색…'공천 로비 의혹' 수사망 확대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을 상대로 2차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8시 40분께부터 김 시의원의 서울 강서구 화곡동 주거지와 김 의원 모친이 사는 방배동 주거지, 양모 전 서울시의장 자택,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등 5곳에 대해 순차적으로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김 시의원이 연루된 또 다른 금품 전달 의혹과 관련한 것으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찰로 이첩한 사건이다. 경찰은 지난 19일께 서울시 선관위로부터 김 시의원과 전직 시의회 관계자 A씨에 대한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2023년 10월 치러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과 A씨가 누구에게 금품을 전달할지를 논의하는 듯한 내용이 담긴 녹취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현직 의원들이 거명됐다고 한다. 다만 국회의원은 수사 대상자로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된 양 전 서울시의장은 김 시의원과 통화한 것으로 알려진 정치권 관계자 중 한 명으로 전해졌다. 그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당시 공천에 관여한 민주당 지도부에 속했던 B 의원의 최측근으로도 전해졌다.경찰은 지난 11일 김 시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해 그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앞서 김 시의원은 지역구인 강서구 제1선거구에서 보궐선거가 발생할 수 있어 강선우 의원과 상의해 출마를 포기했다고 스스로 밝힌 바 있다. 이후 김 시의원은 오는 6월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타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김 시의원은 이와 별도로 2022년 6월 지방선거 서울시의원 공천을 염두에 두고 당시 민

    2. 2
    3. 3

      "헌혈하면 '두쫀쿠' 드려요"…텅 빈 혈액원에 시민들 줄 섰다

      전국 혈액원이 겨울철 혈액 수급 비상에 걸린 가운데,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이 대성공을 거뒀다. 24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에 따르면 부산지역 헌혈의집 13곳은 전날 하루 동안 전혈, 혈소판 헌혈자에게 1인당 1개씩 두쫀쿠를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헌혈센터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헌혈의집 서면센터의 경우 오전과 오후 예약자가 각 20명으로, 평소보다 2배가량 많았고 이른 아침부터 헌혈을 기다리는 대기 줄도 형성됐다. 부산혈액원 관계자는 "1월은 혈액 수급이 가장 낮은 시기라 걱정이 컸는데 두쫀쿠 프로모션으로 평소 대비 2배를 훌쩍 넘는 시민이 헌혈의집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시작됐다. 전날 기준 부산지역 혈액 보유량(적혈구제제)은 적정 혈액 보유량인 5일의 절반 수준인 2.5일에 그쳤다.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부산혈액원 직원들이 두쫀쿠를 제공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처음에는 행정팀 직원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전화를 돌렸지만, 품귀 현상이 심해 쉽지 않았다고 한다.이에 간호사들이 직접 발품을 팔기 시작했다. 지역 곳곳에 있는 소규모 카페에 찾아가 취지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고, 일주일가량 공을 들인 끝에 일부 카페들이 요청에 응했다.해당 카페들은 적게는 20개, 많게는 100개가량 납품을 약속했고, 간호사들은 이를 통해 카페 등 13개 업체로부터 총 650개의 두쫀쿠를 확보했다. 부산혈액원 간호사들은 두쫀쿠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프로모션 전날 저녁이나 당일 아침 직접 물품을 수령해 현장에서 나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