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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스몰캡관심주-엠케이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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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7일 화요일 스몰캡 관심주스몰캡 종목들 중에서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기업들을 얘기해보는 시간입니다.메리츠종금증권 여의도금융센터 차성인 부장과 함께 합니다.Q. 오늘 소개해 주실 기업은?A. 기업 개요- 반도체 패키징 소재 제조 업체- 1982년 설립- 1997년 상장Q.엠케이전자, 매출 구성은 어떠하며 주요 사업별 특징은?A. 엠케이전자 매출 구성- 본딩와이어 90%, 솔더볼 5%, 기타 5%A. 엠케이전자 수출 비중- 내수 17%, 중국 41%, 대만 30%Q.엠케이전자, 투자 포인트는?A. 투자 포인트- 업황 회복- 고마진 제품 확대- 中 자회사 성장성- 자회사 지분가치 저평가中 반도체 시장 고속 성장-은와이어본딩 中 점유율 1위-자회사 ````쿤산 엠케이 일렉트론```` 中 증시 상장자회사 지분가치 대비 저평가-2015년 한국토지신탁 자회사 편입-신탁업 신규 수주... 업황 호조-영업이익 1,000억 원대 안착-한국토지신탁, 지분가치 증가 기대Q. 엠케이전자, 가격전략은?A. 매수가: 9,600원, 목표가: 13,000원, 손절가: 9,000원*스몰캡관심주 컨텐츠는 `주식창` 앱 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구라, 한은정 자택서 셋방살이.. 한은정 `럭셔리 홈` 보니ㆍ반기문 턱받이 논란 해명 "꽃동네 측 안내 따랐을 뿐"ㆍ`한국 여성 여행객 2명 성폭행` 대만 택시기사, 상습범 가능성 "범행 사전준비"ㆍ强달러의 두 얼굴, 증시투자 전략 방향성은?ㆍ‘역대급 섹시함’ 드러낸 서현, “성숙함 보여줄 것”...마네킹 여기 있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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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들 '상속세 한 푼도 안 내는 비법'으로 뜨더니…결국

      최근 우후죽순 생겨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편법 상속·증여세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국세청이 조사에 착수한다. 일단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지만 탈세 혐의가 확인되는 경우 별도 세무조사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국세청은 이 같은 내용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실태조사 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자산 규모·부동산 비중·매출액 등을 고려한 서울과 경기도 소재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조사 대상으로 기업상속공제의 허점을 악용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본다.대형 베이커리 카페는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절세 수단’으로 알려져 왔다. 가령 서울 근교 300억원 상당 토지를 외동자식에게 상속하면 약 136억원의 상속세가 부과되지만, 이 토지에 공제 대상인 제과점업에 속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개업해 10년간 운영하다 상속한 뒤 자녀가 5년 이상 계속 운영하면 ‘가업상속공제’가 적용돼 상속세를 한 푼도 안 낸다.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15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해당 제도의 편법 활용을 지적하며 대응책에 대해 묻기도 했다.국세청은 이번 조사에서 가업상속공제 대상이 아님에도 업종의 ‘위장 운영’ 여부를 조사한다. 베이커리 카페로 사업자 등록을 했지만 실제로는 음료 매출 비중이 높아 공제 대상이 아닌 커피전문점으로 운영되는지 확인한다.또 베이커리 카페 토지 안에 부부가 거주하는 전원주택이 들어서 있다면 공제 대상인 가업상속재산으로 볼 수 없다.법인 형태로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경우엔 지분율과 대표이사 경영 여부 등 실제 사업주를 확인한다. 가업상속공제뿐 아니라 가업승계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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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삼성다움 복원을 위한 가치 교육'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영상을 통해 "숫자가 좀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가 아니다"라며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 93조 원, 영업이익 20조 원을 기록하며 긴 부진의 터널을 벗어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이 회장은 이러한 수치에 안주하는 것을 경계하는 건 현재의 호실적이 근원적 경쟁력 회복의 결과가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4분기 20조 원의 영업이익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과 같은 대외적 호재에 크게 의존한 것이 크다. 이 회장의 이번 발언은 시장 상황에 따라 롤러코스터를 타는 불안정한 실적이 아니라, 어떠한 파고에도 흔들리지 않는 '압도적 기술 격차'를 확보해야 한다는 강력한 주문인 셈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상영된 영상에는 고 이건희 선대회장의 '샌드위치 위기론'이 다시 등장했다. 앞서 이 선대회장은 2007년 1월 전경련(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단 회의에서 "중국은 쫓아오고 일본은 앞서가는 상황에서 한국 경제는 샌드위치 신세"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 회장이 이 같은 표현을 다시 꺼낸 건 중국과 일본의 경쟁 구도를 넘어 현재는 미·중 패권 경쟁까지 더해져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음을 환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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