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이 지속형 당뇨치료제의 유럽 임상1상 승인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31분 현재 제넥신은 전날보다 950원(2.38%) 오른 4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넥신은 이날 지속형 당뇨치료제 'GX-G6'의 임상1상에 대해 유럽 내 독일의 임상승인기관인 'BfArM'으로부터 임상1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넥신은 임상1상에서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GX-G6' 주1회 또는 월2회 제형의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임상시험 규모는 약 48명이다. 올 상반기 독일에서 임상1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