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그리즈만 맨유 가나 ‘올 여름 이적 가능성 U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리즈만 맨유 이적 가능성↑(사진=그리즈만 페이스북)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간판 골잡이 앙투앙 그리만(25, 프랑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커졌다.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17일(한국 시간) "맨유가 유로 2016에서 맹활약한 그리즈만을 점찍었다”면서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 대체자로 디에고 코스타(첼시) 재영입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맨유는 그리즈만 이적료로 1억 파운드(약 1417억 원)를 제시할 계획이다. 그리즈만이 온다면 폴 포그바도 살아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둘은 프랑스 국가대표로 환상 호흡을 자랑한다. 그리즈만은 위치선정과 골 결정력이 탁월하다. 나이도 어려 잠재력이 열려 있다. 맨유는 이적료 확보를 위해 데파이와 레쉬포드를 임대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한편, 아틀레티코는 코스타를 노리고 있다. 코스타는 첼시 수뇌부와 자주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올 시즌 14골을 넣었지만 훈련 태도가 좋지 못해 문제아가 됐다. 코스타가 친정팀으로 복귀할지 관심이 쏠린다.
    데일리뉴스팀 김진영기자 daily_sp@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반기문 퇴주잔 논란, 죽 먹인답시고 할머니 얼굴에 떨어뜨리기도…"떨어져 에구"
    ㆍ김태희-비 결혼발표 ‘영화처럼 진행된’ 까닭은...매니저도 “알지 못해”
    ㆍ강남 부럽지 않은 강북 노른자 `눈길`
    ㆍ[전문] 비♥김태희 드디어 결혼, "그녀는 저에게 최고의 선물"
    ㆍ반기문 팽목항 방문… 항의시위에 `기습 분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달치 예약' 꽉찼다…해외서도 성지순례지로 뜬 'K레스토랑'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가 스타 셰프를 탄생시키면서 메뉴와 가격 구성 변화 없이도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가 몸담은 곳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약 개시와 동시에 마감되고 있다.1...

    2. 2

      제주 여행가서 커피 주문 후 영수증 봤더니…"이럴 줄은" 한숨

      제주 지역 커피 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가파르게 오르며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 물가 부담을 높이고 있다.1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

    3. 3

      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지난해 알트코인 투자로 97억 원을 벌어들인 슈퍼개미가 확인됐다. 또, 비트코인(BTC) 단일 종목으로만 38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슈퍼 고래'도 등장했다. 지난 14일 코인원은 지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