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철새마을에 태양광 보급 입력2017.01.19 17:35 수정2017.01.20 01:24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 남구는 26억원을 들여 삼호동 철새생태마을 500가구 옥상에 2~3㎾급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하는 ‘그린빌리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6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철새홍보관, 게스트하우스, 철새거리 등을 조성해 생태 관광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개보위 "쿠팡, 자료 비제출 등 조사방해…제재 처분시 가중요건 경고" [속보] 개보위 "쿠팡, 자료 비제출 등 조사방해…제재 처분시 가중요건 경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속보] 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중단해야" [속보] 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중단해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우승했는데 예약할 식당이 없다…'흑백2' 최강록 폐업 왜?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자로 최강록 셰프가 결정됐다.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 최강록이 흑수저 요리괴물(이하성)과 맞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