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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한번 충전 23시간 사용` 노트북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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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한 번 충전하면 23시간 동안 쓸 수 있는 노트북 신제품 2종을 내놨습니다.`삼성 노트북9 올웨이즈`라는 이름의 이번 제품은 기존보다 2배 이상인 66W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돼 한 번 충전하면 최대 23시간 내내 쓸 수 있고 100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하다고 삼성 측은 소개했습니다.또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940MX 2GB외장 그래픽 카드가 탑재돼 고화질 그래픽 작업은 물론 고사양 게임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고 178도 광시야각 패널이 탑재돼 어느 각도에서든 화면은 같은 색상과 밝기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노트북 화면 크기와 무게는 각각 15인치, 1.25kg로, 가격은 207만 원에서 231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임원식기자 rya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수지 화보, "누군가의 음해?" 컴백 시기 맞춰서 나온 논란ㆍ김재규가 소유했다는 `미인도`, 천경자가 아니라고 했는데도 진품 된 이유? "모든 감정이 진짜라 가리켜…"ㆍ강아랑, 무결점 미모 자랑 "블링"ㆍ화보 논란 수지, 의미심장 고백 눈길 "너무 상스러워서 쓸 게 없을지도"ㆍ`도깨비` 육성재, "그는 완벽한 유덕화였다"..."공허함 크다" 소감 속 칭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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