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내성적인 보스’ 윤박, 대본 인증샷 공개…심쿵 비주얼은 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성적인 보스` 윤박의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23일 공개된 두 장의 사진에는 냉미남과 온미남을 오간 `매력부자` 윤박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드라마 대본을 들고 브이를 그린 채 밝게 웃는가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심쿵 비주얼을 뽐내며 시크하게 카메라를 응시했다. 현재 윤박은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 능력, 외모 모두 완벽한 이상적인 리더 강우일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다. 극도로 내성적인 성격의 연우진(은환기 역)의 친구이자 회사의 공동 대표인 그는 얼핏보면 한없이 자상하고 젠틀해 보이지만 이면에는 큰 비밀을 숨기고 있는 인물. 윤박은 강우일란 인물이 갖고 있는 양면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내성적인 성향의 남자와 외향적인 리더 그리고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이 만나 펼치는 소통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로코 명가 tvN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드라마라는 점에서 방영 초부터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윤선에 "이쁜 여동생 같은…", 김경진 표현 논란
    ㆍ박하선 "물만 먹어도 살쪄.. 많이 못 먹는다"
    ㆍ류수영♥박하선, 행복한 웨딩마치…선남선녀 비주얼부부 탄생
    ㆍ앤드 마르테·요다노 벤추라 교통사고로 사망… 잇따른 비보에 `애도 물결`
    ㆍ왕빛나, 류수영·박하선 결혼식 참석… "입이 귀에 걸렸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쿼카에 입덕하고 딘딘과 대만여행"…하나투어, 유튜브 '실버 버튼' 받은 이유

      딱딱한 기업 홍보 문법을 깨고 '노는 채널'로 변신한 하나투어의 실험적 시도가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만에 유튜브 구독자는 3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50% 증가했다.21일 하나투어에 따르면 지난해 자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개편 이후 구독자 유입이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만명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획득했다.하나투어는 "상품 판매 중심의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난 놀이·밈·공감 중심 콘텐츠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유튜브에서는 '무해한 여행', '여행이 좋다' 시리즈가 성장을 견인했다. 쿼카, 기니피그, 카피바라 등 해외 동물 관찰기를 담은 '무해한 여행'은 본편과 숏츠 합산 조회수 536만 회를 기록했다. 인기 동물 쿼카를 대표 캐릭터로 한 게임형 앱테크 서비스 '하나프렌즈'까지 정식 론칭하며 콘텐츠와 플랫폼 간 시너지도 확대하고 있다.다양한 사람들의 여행 방식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휴먼 다큐 여행 '여행이 좋다' 시리즈는 숏츠 중심 확산 전략으로 숏츠 전편 누적 조회수 867만 회를 달성했다.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15만6000명 돌파, 좋아요, 댓글, 저장, 공유 등 핵심 참여 지표는 총 81만2000회로 전년대비 1400% 증가했다. 특히 18~34세 팔로워가 52% 늘었다.하나투어는 성공 비결로 '협업'과 '실험'을 꼽았다. 상반기에는 고양이 인플루언서 '춘봉첨지'부터 유튜버 빠더너스, 조나단 등과 협업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시니어 인플루언서 김종구와 '효도여행 필승법'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스케치 코미디 채널 '킥서비스'

    2. 2

      "북한에 핵무기 파는 것"…발끈한 앤스로픽 CEO, 무슨 일?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를 운영하는 앤스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가 엔비디아 AI 칩 'H200'을 중국에 판매할 수 있도록 승인한 것과 관련해 "북한에 핵무기를 파는 것과 비슷한 일"이라고 비판했다.아모데이 CEO는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 참석한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커다란 실수가 될 것이다.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지적했다. 그는 "국가 안보에 엄청난 함의를 지닌" 실수라고 꼬집었다.아모데이 CEO는 이전에도 중국에 대한 칩 수출 통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해 왔다. 지난해 다보스포럼에선 "('빅브라더'가 모든 시민을 감시하는 디스토피아 사회를 그린 조지 오웰 소설) '1984' 시나리오 또는 그보다 나쁜 상황"이 우려된다고 말하기도 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앞서 사례별 엄격한 심사를 통한 H200 칩의 중국 수출을 승인했다. 약 2년 전 출시된 H200 칩은 중국에 합법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엔비디아 AI 칩 가운데 가장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는 미국에서 H200 칩보다 더 진보한 블랙웰 칩을 판매하고 있다. 차세대 '베라 루빈' 칩도 준비하는 중이다. 다만 중국 당국은 H200 칩 구매를 대학 연구·개발(R&D)랩 등과 같은 특별한 경우에만 승인한다는 지침을 일부 기술기업들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 3

      CJ푸드빌 빕스, 설 명절 맞아 프리미엄 스테이크 선물세트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빕스는 셰프의 기준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스테이크 세트부터 합리적인 구성의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마련했다.프리미엄 라인으로는 안심과 등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터하우스와 인기 스테이크 부위 3종을 담은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트’, 깊은 풍미의 엘본 스테이크와 부드러운 살치살로 구성된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를 선보인다. 모든 스테이크 세트에는 빕스 셰프의 스페셜 레시피가 담긴 특제 소스와 시즈닝이 포함돼 언제 어디서나 완성도 높은 스테이크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합리적인 구성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 안심, 등심, 채끝 3종 구성의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 비롯해 부드러운 살치살과 고소하고 쫄깃한 부채살을 함께 담은 ‘스페셜 스테이크 세트’, 빕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비큐 폭립과 훈제 연어를 조합한 ‘베스트 간편식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아냈다.빕스 설 선물세트는 전국 빕스 매장, CJ푸드빌 통합 주문 앱 ‘셰프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설 명절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2월 9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12%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배송은 1월 28일부터 2월 9일 예약 지정일에 맞춰 진행된다. 매장 구매 시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CJ푸드빌 관계자는 “셰프가 엄선한 빕스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구성부터 맛의 완성도까지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준비했다&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