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LG이노텍, 강세…듀얼카메라 판매 호조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이노텍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8분 현재 LG이노텍은 전날보다 2300원(2.51%) 오른 9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 연속 오름세다.

    LG이노텍의 강세는 듀얼카메라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29.1% 증가한 2조500억원, 영업이익은 161% 늘어난 1178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미국 주요 거래선 신규 스마트폰 본격 양산과 듀얼카메라 모델의 판매 호조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올해도 호실적을 예상했다. 듀얼카메라 판매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어 연구원은 "올해 LG이노텍의 실적은 수익성 중심의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된다"며 "해외 주요 거래선향 듀얼카메라 판매 호조세가 1분기까지 지속되며 하반기 신규모델 듀얼카메라 탑재율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이라고 전망했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켐 "MLCC 소재 생산라인, 조기 양산 체제 돌입"

      한켐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및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생산 라인의 가동 시점을 앞당긴다.한켐은 최근 주요 고객사의 MLCC 소재 납품 요청이 급증해 조기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2. 2

      [단독] 민주당, 디지털자산 '자체안' 초안 마련 착수…정부안과 충돌 예고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가 당내 의원들이 발의한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을 하나로 통합한 '자체안' 마련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이 금융당국과 국회 ...

    3. 3

      대형 증권사-중소형사 '체급' 더 벌어졌다

      종합투자계좌(IMA) 시대 개막으로 소수 대형 증권사와 다른 증권사 간 체급 차이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13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삼성&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