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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 S&P500 `사상 최고`, 대외 변수 속 국내증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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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라인10][마켓진단]출연 : 오온수 KB증권 멀티에셋전략팀 팀장Q. 英 대법원, 브렉시트 개시 의회 승인 필요 판결- 유럽시장 대한 불확실성 확대 구간- 메이 총리, 이민 관련 통제권 확보 강력 시사- 3월 리스본조약 50조 발동 시, 시장에 미칠 영향 고려해야 해→ 네덜란드 총선, 프랑스 대선으로 연결Q. 美 나스닥 · S&P500 사상 최고치, 다우지수 회복- 트럼프 정책 기대감 → 허니문랠리 연장- 2월부터 선반영 되었던 부분에서 교정작업 나타날 듯→ 美증시 쉬어가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어Q. 美 노골적인 강달러 경계 발언- 강달러 진정 국면으로 판단- 트럼프, 통상정책에 중점 맞추고 있어- 성장 위한 정책 등에 명확한 로드맵 나와있지 않아→ 달러약세로의 되돌림 요인- 달러약세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Q. 달러인덱스 100 이하로 하락할 가능성은?- 트럼프 수요 촉진 정책 방안 부재→ 달러강세 되돌림 예상- 1분기 동안 달러약세 흐름 지속될 수 있어Q. 트럼프 발언으로 시장 관심 이동- 통화정책 → 재정정책, 힘의 이동 암시- 성장을 위해 재정정책 필요성에 무게중심 집중Q. 오늘장 전망 및 대응전략- `실적호조+달러약세` 조합 기대- 위험자산 선호 현상, 글로벌 전반적으로 나타나- 안전자산으로의 비중 확대 바람직하지 않아- 어닝 증가세+밸류에이션 매력 유효한 구간- 2월 유럽발 리스크에 주의양경식ksyang@wowtv.co.kr[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평일 오전 10시 LIVE한국경제TV 핫뉴스ㆍ[단독] 대곡역세권 개발 `큰 그림` 나왔다ㆍ표창원, ‘박근혜 더러운잠’ 시국 풍자 사진 논란에 "책임질 것"ㆍ‘더러운 잠’ 논란 표창원 의원, 당 윤리심판원 회부 “반 여성적”ㆍ정미홍, 표창원 `더러운 잠` 그림에 "모멸감 느껴.. 고발·퇴출시킬 것"ㆍ표창원, ‘박근혜 더러운 잠’ 그림 논란에 국민의당 “전시 철회하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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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E&A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8000억원에 육박한 7921억원(연결기준)을 기록했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목표치(7000억원)는 웃돌았다.삼성E&A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23일 이같이 공시했다. 매출은 9조288억원으로 전년보다 9.4% 줄었다. 순이익은 6483억원으로 1.5% 늘었다.지난해 연간 수주액은 6조4000억원, 수주잔액은 17조8000억원이었다. 메탄올, 저탄소 암모니아, 지속가능항공유(SAF), 액화천연가스(LNG), 친환경 플라스틱 플랜트 등 미래 에너지 신사업 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는 평가다.특히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삼성E&A의 4분기 영업이익은 2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감소했지만 시장 전망치(2050억원)보다는 35.3% 많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7572억원, 순이익은 19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72.9% 증가했다.삼성E&A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DT) 등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연간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삼성E&A는 올해 목표로 수주 12조원,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8000억원을 제시했다.김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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