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설 지방쓰는 법..부친의 경우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神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을 맞아 ‘지방쓰는 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방(紙榜)’은 차례상의 주인을 뜻하는 것으로 제사를 모시는 대상자다. 신주가 없을 때 임시로 만드는 위패다.지방은 가로 6~7cm, 세로 22cm의 백지에 쓰면 된다.부모 한쪽이 생존해 있을 경우는 단독으로 지내니 지방도 한 분만 쓴다.부모가 모두 돌아가셨다면, 오른쪽에 어머니의 신위를 쓰고 왼쪽에 아버지의 신위를 쓴다.제사를 모시는 이와 고인과의 관계, 직위, 이름, 신위 순으로 작성한다.고인과의 관계를 작성할 때 아버지는 ‘고(考)’, 어머니는 ‘비(?)’, 조부모는 ‘조고(祖考)’, ‘조비(祖?)’, 증조부모는 ‘증조고(曾祖考)’, ‘증조비(曾祖?)’라 하며 앞에 ‘현(顯)’을 붙인다.일반적으로 부친의 경우 ‘현고학생부군신위(顯考學生府君神位)’로 적고, 모친(김해 김씨)은 ‘현비유인김해김씨신위(顯孺人金海金氏神位)’라고 적는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브라질 정부 "美-멕시코 국경 장벽 갈등 우려"ㆍ`썰전` 이혜훈 "김기춘 朴대통령에 `주군` 호칭.. 놀랐다"ㆍ나달, 호주오픈 결승 진출… 페더러와 `빅매치` 성사ㆍ`신혼일기` 안재현♥구혜선, 꿀 떨어지는 일상.. "여보 한 번만 치자"ㆍ콘웨이 "트럼프-푸틴 첫 통화.. 테러우선 논의"ⓒ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초등학생도 새벽에 깨우던 게임에 로블록스 주가 급등[종목+]

      로블록스 주가가 4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다. 인기 게임들의 흥행에 힘입어 사용자 수와 예약액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기 때문이다.로블록스는 5일(현지시간) 4분기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와 예약액이 모두 애...

    2. 2

      380조 '세계 최대 광산' 무산…리오틴토·글렌코어, 결국 협상 결렬[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영국·호주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스위스·영국 광산업체 글렌코어의 인수합병이 무산됐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두 기업은 기업 가치 및 지배구조 등 ...

    3. 3

      "오래 살수록 수십조 증발"…금융시장 뒤흔든 '장수 리스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자본 시장의 이른바 ‘장수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알츠하이머 진행을 늦추는 신약, 비만 치료제의 확산 등으로 기대수명이 연장되면서다. 사망 시까지 확정 연금을 지급해야 하는 글로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