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권한대행과 트럼프 대통령이 통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황 권한대행과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통화에서 북핵·북한 문제 등 한반도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논의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한 양국 간 경제·통상 관계를 발전시키는 방안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 권한대행 측은 조만간 보도자료를 배포해 트럼프 대통령과의 구체적인 통화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